지금2뉴스입니다. <br /> <br />독수리와 고양이의 모습을 보고 계신데요, 두 동물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. <br /> <br />중국 관영 CCTV가 미국의 이란 공습을 이렇게 동물로 의인화한 무협 영화를 공개했는데요, 어떤 내용일까요?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황제 옷을 입은 독수리 맹주가 자객을 보내 페르시아고양이 부족장을 암살합니다. <br /> <br />이렇게 어린 고양이들이 공부하던 곳에 무기가 떨어지고요, 고양이들은 복수를 다짐하죠. <br /> <br />이번 전쟁의 시작이 그대로 표현됐습니다. <br /> <br />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갈등도 이번 영화에 포함됐는데요, 동맹국들이 주저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군함 파병 요청에 대해 풍자하는 장면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번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을 폭군에 비유하며, 중국식 강호의 도리, 이른바 '군자 외교'의 방식을 가르치기도 하는데요, <br /> <br />이번 이란 전쟁을 바라보는 중국의 시각을 5분 22초짜리 영상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32314451905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